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쉽다
조회수: 3952 추천:240
2013-12-24 15:57:02
현대차에는 존경할만한 장군(중역)이 없다.
현대차에는 직원들에게 인정받고 존경받을 만한 중역이 한명도 없다
정말 부끄러운 현실이다.
전쟁터에서 장군을 신임할수 없다면 백전백패지요.
현대차의 미래가 암담합니다.
부장이나 중역이나 자기만 살려고 부하직원들을 내쳐야하는
현실이 정말 부끄럽다.
추천하기
5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736
필독 !!! 반드시 꼭 실행하셔야 될 일 ~~~~
초기 노조원
2013-12-28
0
2468
215
1735
" 나는 오늘도 괘긴다, 무조건 버틴다" 라고 강의하신 분은 ...
PIP
2013-12-28
0
2688
245
1734
이왕 짤릴거라면~~
낙오자
2013-12-28
0
2786
266
1733
만 57세, 80 만원씩, 만 61세가 되면 130 만원씩 연금 수령
레미제라블
2013-12-28
0
3251
211
1732
소송은 피해 당사자만 소송자격이 있습니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2-28
0
2653
221
1731
아무도 안 생겨요~~~
참여 노조원
2013-12-28
0
2569
233
1730
"젊은 피" 수혈!!
우리의 미래
2013-12-28
0
2741
214
1729
일반직지회 운영진의 특단을 고대한다~~~~~~
촛불집회
2013-12-28
0
2933
207
1728
<긴급 D-9> 촛불집회에 참여할 뜻있는 동지를 구합니다.
Wanted
2013-12-28
0
3008
210
1727
우리는 어떻게 죽는가?
일심일심일심
2013-12-27
0
8019
249
1726
모든 생산의 최종 목표와 간부사원 취업규칙의 최종 목표
일반불이
2013-12-27
0
7200
226
1725
신임 부사장 프로필
글로벌
2013-12-27
0
7853
244
1724
이제 사측이 답할 차례다.
노조원
2013-12-27
0
7267
265
1723
답답하다!
똥싼바지
2013-12-27
0
6807
218
1722
생활의 달인 , 88 세에도 인기를 얻다!!!
폭풍
2013-12-27
2
3216
253
1721
우리도 역시, " 끝까지 가보자 ! "
노조본색
2013-12-27
0
2919
221
1720
윤리와 도덕, 그리고 PIP
PIP
2013-12-27
0
3465
226
1719
이렇게 해도 회사가 돌아가니 원~
일심일심일심
2013-12-27
0
3247
251
1718
너, 이래 가지고 밥 빌어 먹고 살겠니?
레미제라블
2013-12-27
0
3611
241
1717
임원승진자,,,헉! 이럴수가,,+-+
똥물
2013-12-27
0
5868
286
[first]
<
[557]
[558]
[559]
[560]
[561]
[562]
[563]
[564]
[565]
[5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