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3504 추천:267 |
2013-12-24 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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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 연구소는 참??? 알 수 없다 |
연비기록 실수는 남양연구소 책임이라고 하던데...
남양연구소는 참 ??? 알 수 없다
-PIP 교육중 모여 대책을 논의하자고 해도 남양 직원은 모이지도 않고,
-남양 모 과장은 전화하면은 내년에 그만 둔다며 노조에 가입을 안하고 , 게시판만 본다고 하고,
-남양직원은 아예 노조에 가입도 안하고,관심도 없고,쉽게 사표를 잘 쓰고(사측이 좋아함)
-어용노조 후보에 70% 넘게 찬성표를 던지고,
-모 과장은 자신은 노조에 가입하지도 않고, 게시판을 보고 노조원의 글이 안올라 온다고
지회장한테 지회에 무슨 일이 있냐? 고 전화하고,
-어떤 남양 PIP 생은 자기가 소송하자고 해놓고선, 한참 재판 진행중에
갑자기 공동 원고 몰래 사측과 몰래 합의해서 ,재판중에 사측과 합의 도장을 찍고,
위로금 6,500 만원을 현금 가방 통채로 받고 , 대신 사측에 아들 취업을 부탁하는...
(후안무치의 극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 회사에서 학력이 최고 수준인 1만명의 남양은 어찌 그 모양인가?
가방끈이 길어서 어디가서도 살아 남을 수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인가?
아니면, 업무 자체가 매 순간 계산하는 업무라서,
계산하는 머리가 그렇게 비굴함의 연속적인 삶의 변질로 진화된 것인가?
정말 남양은 해괴망측한 집단인가?
나는 진정으로 그들의 DNA를 분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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