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547    추천:222 2013-12-25 19:36:20
그 정도 밖에 못하나?

현대차 40 대 중반 상무 (매우 VIP 요직에 있는 사람) 인데, 최근에 술을 실컷 먹고 한 말이



" 최고 경영자층에서 눈 밖에 났다. 상호 신뢰가 깨졌다!

 그래서 자회사로 쫓겨나 보직이라도 받으면 그나마 영광이고,

 그냥 쫓겨나면 개인 택시나, 아파트 경비밖에 할 것이 없다 "



40 대에 상무를 할 만큼 능력을 인정 받고(?), 중요 요직에 있던 사람이 퇴직해서

겨우 ,아무나 할 수 있는 개인택시, 아파트 경비 정도 밖에 역량이 없다면,

그가 일하는 부서가 좋아서(핵심 부서) 이기 때문인가?



참으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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