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동네 이모 |
조회수: 2886 추천:280 |
2013-12-26 18:4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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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말입니다 |
" 나는 장사를 오래 해 봐서
까다로운 고객에게는 제일 신경써서 잘 대접 한다
잘못하면 그 사람 때문에 식당일을 접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만만한 놈들에게는 재활용 음식을 준단다
그들은 아무 것을 줘도, 아무 말 없이
돼지처럼 불평없이 비굴하게 잘도 쳐 먹으니까
가끔은 종종 아주 맛이 있다고 한 그릇 더 달란다
그래서, 재활용 음식을 선심 쓰듯이 아주 많이 더 준단다 "
무서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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