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155 추천:283 |
2013-12-26 21:4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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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아베 총리의 우상과 비슷한 무서운 현기차 경영자의 생각 |
야스쿠니 신사에는 조선 정벌론(정한론)을 편 요시다 쇼인의 위패도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조선과 만주를 점령해서
강국과 교역으로 잃은 걸 약자를 착취해 메우는 게 상책이다."
이 인물이 일본 아베 총리의 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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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회사에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경영자가 있습니다
" 매년 계약을 갱신하는 힘없는 비정규직의 임금을 강탈하고,
단결도 못하는 예스맨의 일반직 간부들을 많이 퇴출시키고, 연봉제로 급여를 줄이고,
정년 퇴직을 앞 당기고,연월차 수당, 휴일,특근 수당을 미 지급해서 ,
이를 지부 노조원의 과잉 지급 수당을 상계 보전해서 손실금을 메우고,
또, 본조 지부내 공장 생산직들의 노조의 힘을 죽이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해외 공장을 설립하고
(즉, 현기차 1,000 만대 생산 체제를 만들어, 현기차 국내 생산 비율을 30 % 이내
--실제 포션 29.1 %--) 로 줄여서 운영하면 ,
국내와 해외의 호환적인 생산량, 모델 보완,물량 흐름등의 상호 융통, 자유로운
글로벌 자금 거래 운영등의 지혜로운 방법등이 총수의 입 맛에 딱 안성 맞춤인
경영상의 최고, 최적의 운영 체제를 유지 할 수 있다" 즉, 상책이다 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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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현대차 경영자의 생각이 야스쿠니에 위패가 있는 요시다 쇼인의 생각과 동일 하지요?
똑같은 생각을 하는 현대차 경영자!, 그가 죽으면 야스쿠니 신사에 그의 위패를 두어야 하나요?
위에 제시된 방안 모든 것이 정말 근로자를 죽이는 무섭고도, 못 쓸 얘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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