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582 추천:235 |
2013-12-27 14:5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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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이래 가지고 밥 빌어 먹고 살겠니? |
스위스 취리히 출신의 미녀 방송인 하루카 크리스틴(일본명: 사토 하루카, 만 21세)은 26일,
일본 민영방송 후지TV 정보 프로그램 '미야네야'에 패널로 출연했다.
각 패널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가운데,
그녀는 이날 야스쿠니 신사를 히틀러에 빗댄 발언을 했다.
"해외에서도 이 문제(야스쿠니)와 비교되는 게, 혹시 독일 총리가 히틀러의 무덤을 방문할 경우,
다른 국가는 어떻게 생각할지의 논점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만.... 어려운 문제네요"
그녀의 아버지는 일본인이며, 어머니는 독일계 스위스인이다. 이 때문에 유럽의 경우를
비교해가며 이야기한 것. 유럽에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전해주는 내용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 창업주 아들 MK 가 해외에 국내의 3 배 규모의 여러 공장을 짓는 것과 비교하여,
만약 현대 중공업과 같은 조선소의 3 배 규모를 중국, 인도, 미국등에 지으면 , 고인이 되신
창업주 정주영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실까요? (개콘 , 황해의 코믹 대사를 빌려서...)
" 너, 아니~ 돌았니? , 니 이래 가지고 밥 빌어 먹고 살겠니?, 큰일 났다 !
우리 사장(국민, 소비자) 올 때가 다 되었는데, 사장(국민,소비자) 한테 혼난다야~,
빨리 한 건 (추가 해외 공장 설립계획 취소) 이라도 하자!, 내 하는 것 좀 잘 봐라!"
MK 가 정말! 이런 식으로 마구자비로 대규모 해외 투자와 신규 창업 위주로 경영하면 큰일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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