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2670    추천:243 2013-12-28 18:29:54
" 나는 오늘도 괘긴다, 무조건 버틴다" 라고 강의하신 분은 ...

PIP 유명 강사, 이종훈(iGM 대표,전 명지대 연구 교수) 정치 평론가가 오늘 5시 30분  YTN 에 출현,

전문 패널로 철도 파업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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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지금 국민과, 철도 노조에게 민영화 하지 않겠다고  속이면서,

철도 파업 협상과 대국민 홍보를 하고 있다.



만약, 정부가 한 달 정도의  사회적 논의 과정을 거치고, 민영화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솔직하게 설득하고 했더라면 , 국민의 민영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을 것이고,



이런 솔직한 논의없이 주말 밤사이에 그것도 반 나절 만에 "수서발 KTX 사업 면허 발급"

을 날치기 통과해서 민영화를 위해서 신속하게 작업을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들통나게 하는 등의

자충수를 두고 , 매우 시간적으로 계획된(년말안 모든 것을 강행 처리해서 신속 해결 지침)  군사 작전식으로 매우 중요한 민영화 작업을 처리 하고 있다 . 매우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



경찰이 민노총 사무실을 강제 수색을 하여, 민노총을 적으로 만들고, 한국 노총도 등 돌리게 해서

내년에 노정  관계가 최악을 예고 하고 있다, 그렇다고 정부가 평소 소통을 잘 하는 것도 아니다.



또한, 국민들 저변에는 " 안녕들 하십니까?  " 라는 사회의 전반적  현상에 대한 많은 불만에 대해서

열풍 호응을 보이고 있어, 이런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전망이다 .



특히, 내년 3월에는 각 기업 노조의 춘투가 있을 것인데, 지금의 정부의 강압적인 노조 탄압을

의식해서 노동계가 더 심하게 투쟁할 수도 있다.



또, 6월에는 지자제 선거에서 불통의 정부 이미지와 강압적 밀어 부치기 식의 노조 탄압 이미지로  

정부 여당은 엄청난 선거 대패의 역풍을 맞을 수 있다" 고 경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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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이죠?



그리고, PIP 교육시 이런 이종훈님의 강의 내용도 기억나시죠?



--- " 나는 여러분의 교육 배경(퇴출 예정 성과 최하위 부진자의 신분)을 잘 알고 왔다.

절대로 회사에 사표를 내지 말라 , 아침에 출근 하기전에,



" 나는 오늘도 괘긴다!, 무조건 버틴다!  " 를 큰 소리로 외치면서 각오를 다지고 회사에 가라"-- 면서,



실패하지 않는 인간관계에 대한 주제 강의에서 당신의 경험담과 요약된 자료 프린트물과

명강의 내용에 모두가  귀가 솔깃했지요~~~~  명강의!, 의로운 진실한 강의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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