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점봅니다 |
조회수: 2672 추천:209 |
2013-12-28 19: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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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을 앞 둔 사람이... |
퇴직을 앞 둔 사람들이 노조 간부를 맡으면 안됩니다
정말 배수의 진을 치고, 명석한 두뇌로 일할 수가 있을까요?
내가 그만큼 말렸는데... (지금의 사태를 보세요)
젊고 싱싱한 젊은 투쟁 경력아 있는 사람이 간부를 맡아야지...
정년을 바로 앞 둔사람이 회장이라니...
절대 안돼죠...
임종을 앞둔 사람이 기업 회장(큰 조직의 장)을
한다고 가정 해보면, 이런 상황을 이해 하시겠죠?
사망 후의 뒷 수습, 치매기 발동(회사의 위로금에 변심등) 등으로
남은 조직에는 이에 따른 배신감과 엄청난 혼란이 옵니다
그럼, 누가 이 사태를 수습합니까?
지회 조합원인가요? , 아니면 이 사태를 좋아하는 사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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