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지회원 |
조회수: 3826 추천:230 |
2014-01-01 11:3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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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심★ "이 한 몸뚱이 부서지도록 투쟁합시다." |
집행부 개편이 있을 당시
많은 염려와 우려를 했는데
그 결과는 예측한대로 였습니다.
이제
제 자리로 돌아 온 것 같습니다
일반직지회가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인고의 세월을 통해 탄생하였는데
사측의 탄압에 무너져서는 안되지요
2014년은
모든게
기대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54년생
55년생의 부당한 해고에 따른
일반사원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 태세입니다
게다가
56년생
57년생 들이
이번에는 처참하게 당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죽기를 각오한
비장한 심정으로
사측과 투쟁하리라 봅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그래서
일반직지회의 6대 목표를 관철하기 위한
대안은
여의도 국회 앞에서 철야
촛불집회를 하여
거리로 뛰쳐 나가는것 뿐이라 판단됩니다.
사측은
두려울 자가 없는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가진 자이기에
거리 투쟁을 하여야 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석부지회장님의
"이 한 몸뚱이 부서지는 것이 두려웠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 것"
이라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으며
일반사원들도
2014년 내내
우리의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
"이 한 몸뚱이 부서지도록 투쟁할 껍니다."
그럼
좋은 꿈 많이 꾸시고
강건한 정신으로 내일 만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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