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전포고 조회수: 11940    추천:258 2014-01-02 12:41:41
숨통을 조여오는 극한의 공포!!

현대차,,,

10년만에

가장 낮은 성장목표를 내 놓은 이유는??



불안정한

글로벌 환경 때문이라고  했지만



이는,,,

살아남기 위한

똘갱이들의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실은,,,

해외시장을 보면



gm, 도요타 등 경쟁사가

지난해 부터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섰기 때문이다



중국 자동차 회사들도

신흘시장에서 맹공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시장을 보면



르노삼성, gm코리아, 쌍용 등은

내수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대차는,,,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지 않은가??



이에 따른 책임으로

국내영업본부 중역에 대한

문책은 없고



오히려 승진을 시켰다니,,,

그저 놀랍고 안따깝또다!!



2013년 11월 기준으로

미국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도요다의 camry는 전년대비 1.3% up

혼다의 accord는 10.6% up



현대차의 sonata는 9.6% down

현대차의 equus는 10.9% down  



점유율이 엄청나게 하락하였다.



헌데,

점유율로 보면 실감이 나지 않아



이를,,,

미국 전역에 판매한 판매대수로 보면 이렇다.



2013년 11월



현대차의 sonata 512대

현대차의 equus  359대 황당하지 않은가



이를  미국 판매가격은 차마

쪽팔려  적시하지 않겠다



따라서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1)내수판매 강화



국내영업본부는,,,

내수시장 판매 강화를 위하여 자나 깨나

판촉 아이디어를 구상하여

판매 촉진에 전력하여야 하나



일반사원 퇴출에 전력하고 있으며

간부사원과 일반사원과의 불협화음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지점장은

영업사원과의 소통은 단절되고



영업사원에게 끌려 가는

한심한 지경에 이르렀다.



따라서,

국내영업본부가,,,

제 역할을 다 할수 있께끔



본사 노무관리팀은,,,

일반사원 퇴출에 관여하여서는

아니 될 것이다.





(2)해외시장 신뢰 회복



해외시장

특히, 미국시장의 급속한 판매부진은



연비와 안전성 같은

기본기를 다지지 않고,



연비의 눈속임,연비 표기의 방식의 차이 라는

고객을 기만한'''



그런,,

초기 대응이 잘못되었음을 시인하고,

향후에는 혁신적인 제품 기술력으로

시장의 신뢰회복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3)노무관리팀 해체



일반사원을 괴롭히고,,,

사측의 양아치 짓꺼리를 하는



노무관리팀은,,,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2014년엔 완전히 척결하여

건전한 노사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우리

일반직지회는

목숨걸고 투쟁할 것이다~~



추천하기

56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596 명예사원증에 대한 진실 양정땡삐 2013-12-23 0 5145 262
1595 선배들의 3~40년 땀떼가 묻은 명예사원증을 가지고 장난하다니~~~ 양정땡삐 아들 2013-12-24 0 3784 283
1594 우리 할배 명예사원증 가지고 장난치지말어라 양정땡삐 손자 2013-12-24 1 3333 256
1593 부질없는  짓꺼리는 치워라! 까악까악 2013-12-23 0 702 4
1592 옙^^ 추종자 2013-12-23 0 2411 170
1591 삶의 고통을 나 대신 짊어지고 가는 사람 폭풍 2013-12-23 0 3356 160
1590 어떠한 역경이 생기더라도 요정들의 파티 2013-12-23 0 3176 171
1589 그런데, 일반직은 어떠한가? 일심일심일심 2013-12-23 0 3151 174
1588 나이는... 레미제라블 2013-12-23 0 2614 186
1587 노인은... 레미제라블 2013-12-23 0 2646 169
1586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우끼는 세상 2013-12-23 0 3297 159
1585 그러지 맙시다 초기 조합원 2013-12-23 0 2792 184
1584 평생사원증 장사하냐? 바로게살자 2013-12-23 0 5365 234
1583 12월분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3-12-23 0 4065 41
1582 현명하고 명예스러운 소송 역사학자 2013-12-22 0 3221 186
1581 조직에서는 만만하게... 회사에 당한 자 2013-12-22 0 3076 186
1580 오늘 이 순간에... 폭풍 2013-12-22 0 2830 192
1579 눈물의 행진... , 생명의 보따리는 미리 챙겼나요? 역사학자 2013-12-22 0 3127 220
1578 큰 바위 얼굴의 4명은 지금 무엇을 얘기하고 있을까? 역사학자 2013-12-22 0 2968 199
1577 우리 사내에서... 역사학자 2013-12-22 0 2910 193

[first] < [564] [565] [566] [567] [568] [569] [570] [571] [572] [57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