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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854    추천:195 2014-01-10 18:32:44
진실에 대한 광적인 애정을 갖고 인간을 위해 혁명한 사람...

체 게바라 ( Che Guevara, 1928-1967) , 그는 우리에게 말한다..



"모든 진실된 인간은 다른 사람의 빰이 자신의 빰에 닿는 것을 느껴야 한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 불가능한 꿈을 간직하자!"



"가자 새벽을 여는 뜨거운 가슴의 선지자들이여~

감춰지고 버려진 오솔길을 따라 그대가 그토록 사랑해 마지않는 인민을 해방시키러...



토지개혁, 정의, 빵, 자유를 외치는 그대의 목소리 사방에 울려퍼질때

그대 곁에서 하나된 목소리로 우리 그곳에 있으리.



압제에 항거하는 의로운 임무가 끝날 때까지 그대 곁에서 ,

최후의 싸움을 기다리며 우리 그곳에 있으리.



아무리 험한 불길이 우리의 여정을 가로막아도

단지 우리에겐 아메리카 역사의 한편으로 사라진

게릴라들의 뼈를 감싸줄 쿠바인의 눈물로 지은 수의 한 벌뿐."



       ---  중남미 혁명가, 군인 , 체 게바라 ---



그는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 혁명을 성공시켰으며, 볼리비아 독립혁명 전쟁중 친구의 배신으로,

정부군과 CIA 에 의해 체포되어 다음날 총살되었다. 향년 39세(1928-1967) !!!



그는 부유집 아들로 태어나, 의대를 졸업하고 , 1953 년 노후를 편히 보낼 수 있는

의학 박사가 되었으나, 민중의 힘든 삶을 보고 이를 마다하고 민중 혁명을 결심하고,

어린 딸을 데리고 정부군의 공격에 피신을 다니면서, 부인과 함께

중남미 민중 혁명을 위해 게릴라 전을 펼치면서, 아까운 젊은 생을 투신했다



그는 진실에 대한 광적인 애정을 갖고 있었고, 의학 박사, 문학가, 고고학자, 사진작가였다

그리고, 인간을 위해 혁명을 하고 싸우다 의롭게 죽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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