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
조회수: 7677 추천:221 |
2014-01-13 12:3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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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면 부서질 것 같은 창백한 푸른 점과 꺼질듯 같은 성냥불은? |
" 우주에서 본 지구는 쥐면 부서질 것 같은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 일 뿐이다 "
(1990 년 2월 우주 탐사선 보이저 1호 --- Voyger 1호, 1977 년 발사 --가 지구로부터
약 60 억 KM 떨어진 우주에서 카메라로 촬영한 지구의 사진을 보고 Carl Sagan 이 한 말)
--- 미국 천문학자, 코스모스(천만부 베스터 셀러) 저자,
칼 에드워드 세이건 (Carl Edward Sagan, 1934-1996) ---
" 일반직은 추운 겨울날 웅크리고 파는 성냥팔이 소녀가 파는 성냥에서 켠 성냥불과 같은 존재인가?'
언제 꺼질줄(해고될 줄) 모르는 불안한 신분에 신통한 화력도 없어(노조도 없어)
제 구실을 못하는(조직에서 대접을 못 받는 ) 그러나, 사측에서 급할 때는
아쉬운 존재(문제 발생시 해결사)라는 생각에 비애를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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