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9866 추천:512 |
2014-01-19 01:2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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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을 속인 여러가지 명언 (요제프 괴벨스) |
나치스의 천재적인 선전장관, 히틀러의 나팔수, 요제프 괴벨스가 했던 말중에
여러가지 명언(?)이 있습니다.
그의 선전 기법은 선진국에서는 광고 및 홍보 학문으로 연구 되고,
정치계에서는 이를 악용해서 대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는 특수한 카메라 촬영 각도와 연설 음성 강약/고저 기법, 홍보 사진 노출과
갖가지 명언과 달변으로 히틀러를 신적인 존재로 만들고, 라디오, TV 로 정치 선전을
활용한 최초의 사람이며, 패전 직전까지도 독일 국민들이 독일의 승리를 믿게 한
탁월한 선전, 홍보 모략가로 나치 정권 시절에 독일 국민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한 사람 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선전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침투시켜야 한다.
2. 99 가지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 %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3.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대중들의 한 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4. 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 그 다음엔 의심하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믿게 된다.
5. 언론은 정부의 손 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6.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 그러면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7.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다.
이런 말들을 곱씹어 보면, 어쩌면 작금의 고용이 불안하고 차별대우를 받는
일반직들이 사측과 지부에 쉽게 속은 이런 안타까운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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