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4289    추천:263 2014-01-21 19:06:19
PIP 가 왜 중단 되었을까요?

PIP 가 왜 중단 되었을까요?



사측은 직원 업무 능력 향상 교육이라고 하던데요



이제는 일반직이 그동안 업무 능력이 향상되어 PIP 교육이 필요 없는 걸까요?



아닙니다 !



그 이유는,  PIP 가 퇴출 프로그램이라고 대내외적으로 밝혀져서 그럴겁니다



PIP 로 직원을 자꾸 퇴출 시키면 그게 누적되어 저절로 퇴출 프로그램이 되어 버리지요!



교육생 70 % 가 징계 및 퇴출이 되는 PIP 교육이 퇴출이라는 것은



이미 세상에 다 알려졌는데 무슨 설명이 필요 할까요?



추천하기

5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16 베이비 부머(55-63년생) 보도 2014-02-10 0 3182 245
2015 빼앗긴 들에는 언제 봄이 오는가? 초기 노조원 2014-02-10 0 3605 237
2014 회비통장, 조직도 관련하여 개혁의 아침 2014-02-10 0 3783 254
2013 조합원 신분 보장에 대해서... 참여 노조원 2014-02-10 0 3448 234
2012 전쟁의 기술(15) 전략과전술 2014-02-10 0 2740 218
2011 전쟁의 기술(14) 전략과전술 2014-02-10 0 3229 286
2010 현승건 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축하 2014-02-10 0 5064 259
2009 나의 업적 계몽주의 2014-02-10 0 3898 255
2008 칼날 위에서 춤을 추듯 계몽주의 2014-02-10 0 4204 260
2007 사측의 서류 조작은 끝내 들통났다(경향 신문 , 2014.2.9) 보도 2014-02-10 0 3761 244
2006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승리의 깃발 2014-02-10 0 3823 263
2005 노조 후원금이 1,200 만원 돌파 !!! 노조원 2014-02-09 0 3991 255
2004 한국GM 희망퇴직 관련 사무지회 보도자료 GM사무지회 퍼옴 2014-02-09 563 5011 250
2003 <2014년 2월9일> 총회에서 무슨 일이~~ Obliviate 2014-02-09 0 3727 254
2002 영웅들을 위하여 역사학자 2014-02-09 0 3480 239
2001 어용은 없었다 참여 노조원 2014-02-09 0 3475 238
2000 끝까지 일반직 2014-02-09 0 3584 228
1999 제 3 기 당선 감사와 적극 동참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2-09 0 6840 290
1998 HMC 최고경영층 비상걸렸네요 일사천리 2014-02-09 0 4002 267
1997 조합원 신분 비밀 보장건 초기 노조원 2014-02-09 0 3721 236

[first]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