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전략과전술 조회수: 2592    추천:229 2014-01-30 11:16:30
전쟁의 기술(6)

용병대와 원군은 백해무익하다.그리고 어느 군주가

용병에 의해 국가의 토대를 구축하였다면 절대

공고함이나 안정을 구하지 못할 것이다.



용병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은

얼마 안되는 급료때문이지, 다른 어떤 감정이나 목적도 없고

그렇다고, 그 급료는 죽음을 각오할 만큼

큰 액수도 아니다.



-니콜로 마키아벨리,군주론에서-





<후기>

사측의 위로금은

사직서를 던질만큼 큰 액수가 아님을~



추천하기

5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96 정말 치사하다------------^치^-----^사^ 한심한놈들 2014-02-26 0 3172 252
2195 투쟁하는 노동자 보도 2014-02-26 0 2696 294
2194 해고 무효 확인 소송 보도 2014-02-26 0 2813 380
2193 청와대에 호소문을~~~보내면~~~~~~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071 245
2192 <`부당해고 8년3개월' 법정투쟁 승리한 김석진씨> 레미제라블 2014-02-26 0 2473 267
2191 홈피 언론 보도 노조원 2014-02-25 0 3343 266
2190 취재는 계속된다 보도 2014-02-25 1 3106 238
2189 獨법원, 3335억 잘못 송금한 은행원 복직 판결 보도 2014-02-25 0 3066 215
2188 대법원 판결은 도대체 언제? 보도 2014-02-25 0 2910 237
2187 해고자 복직! -네티즌의 분노- 2014-02-25 0 3578 230
2186 대법관~~ 분노 2014-02-25 0 2804 245
2185 대법원 상고의 이유와 목적 레미제라블 2014-02-25 0 2820 228
2184 대법원에 상고 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2-25 0 2874 216
2183 상고!! 닭모가지 2014-02-24 0 3539 264
2182 존엄의 가치가 전염병보다도 더 나의 명을 재촉한다네! 역사학자 2014-02-24 0 3586 229
2181 다치지만 말아라 ! 보도 2014-02-24 0 3852 229
2180 감정 노동자 보도 2014-02-24 0 3158 218
2179 억지의 시작과 끝은... 작가 2014-02-24 0 2801 215
2178 작가의 생각 작가 2014-02-24 0 2863 179
2177 옆 집으로 간 효자 승리의 깃발 2014-02-24 0 2991 214

[first] <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