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전략과전술 |
조회수: 2441 추천:220 |
2014-02-06 18:4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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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의 기술(11) |
" 담뱃재 떨어뜨리는게 신호였다면서요, 우리 아버지 담가버리라고.."
이에 죄책감과 미안함을 느끼던지.. 미세 하지만 부들부들 떨고
-친구2-
해고의 신호탄이 pip라니
이제는 일반사원이 단합해 투쟁해야지
우선은,,,,
토요일 11시에 모이는데서 시작하자구나!!
"니는 친한 친구 있나?"
그러자
"있었는데 옛날에 죽었습니다."
"왜?" ,
"제가 생각을 잘못 생각했어요."
-친구2-
우리끼리,,,,
잘못 생각하면 마니 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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