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무명용사 조회수: 6661    추천:275 2014-02-06 20:20:25
실비 바르땅의 무명용사(레 좀므)

내 방 벽위에 걸린 저 얼굴이 보이니?

그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그런 사람중의 하나였지

그들은 곡식을 심으리라 믿었지만

싹튼 것은 돌 밖에 없었어 ..

그들은 하늘에 헛되이 기도했지만

자~ 이젠 주먹을 굳게 쥐기로 했어!



그들은 무기를 들고 말에 올랐어 ..

그리고 아침 해와 함께 떠났다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갔던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불렀지 ..

이제 그는 쓰러졌어 ..

고향 땅의 부서진 돌더미 아래 말이야

그러나 우리 모두는 기억하지 ..

그의 이름과 그의 얼굴을 ..!!



먼지속에서 팔짱만 낀 채 멀리 가지 못한 우리들은 .....

그 마지막 아침 헛되이 죽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

그러나 무기보다 더 힘있는 그들의 이름은

이 고장 저 고장에 퍼져나겠지 ..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갈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부를거야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Tu vois cette affichesur le mur de ma chambre

c'etait un hommeun de ces hommes

qui n'avait plus rien a perdre

ils avaient cru semer du painmais

il n'a pousse que des pierresils on-t pries

le ciel en vainalors ils on-t serre les poings



ils on-t pris leurs chevaux et leurs fusilsau leve du soleil,

ils sont parti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us vers la ville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a fait des chants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il dort maintenantsous quelques pierres de

son paysmais je sais que son nom

et son visagesont connus de tous les hommes

ceux qui n'iront jamais plus loinles

bras en croix dans la poussiereoh!



ceux dont c'est le dernier matinne

seront pas tombe en vain

leurs noms seront plus forts que leurs fusilsils

voleront de pays en pay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ront vers les villes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fera d'un chant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추천하기

5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476 곧, 밝혀집니다 ^^^^^^^^^^^^^^^^^^ 의혹 2014-03-24 0 3655 227
2475 점수조작 31.02 2014-03-24 0 3521 227
2474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벽은 온다 2014-03-24 0 3143 240
2473 길이 아름다운 것은... 계몽주의 2014-03-24 0 3111 255
2472 우리 형제를 분열시키는 자는 과감히 척살하라! 계몽주의 2014-03-24 0 3462 223
2471 혼자서 소주 마시는 것 밖에 할 일이 없었다 노조원 2014-03-24 1 2989 215
2470 <케 세라 세라> ```°³о☆ 난,,, 텐 프로였다!! ☆о³°```″ 신고식 2014-03-23 0 3942 226
2469 변호인/또 하나의 약속 참여 노조원 2014-03-23 0 2675 257
2468 네가 그걸 모르는 이유는... 작가 2014-03-23 0 2476 197
2467 냄새는 무시하게 !, 죽으면 다 끝이니까... 작가 2014-03-23 0 2971 220
2466 세상 일은 자기가 머리를 잘 써야 합니다 점봅니다 2014-03-23 0 2612 203
2465 이제 네 인생은 활짝 피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3-23 0 2583 208
2464 56-57 년생은 , 58 년생 이후는... 일반불이 2014-03-23 0 3047 190
2463 부서 회식 / 텐 프로 갔다가 해고성 사표를 낸 부끄러운 일반직 칼날 2014-03-23 0 7012 228
2462 " 뻥 연비 " 도 텐 프로 간 다음 날 만든거 아닐까? 점봅니다 2014-03-23 0 3363 197
2461 회사 동료는... 일심일심일심 2014-03-23 0 2647 221
2460 텐프로에 회식가는 부서? 일반직 2014-03-23 0 3920 232
2459 회사 때문에... 회사에 당한 자 2014-03-23 0 2835 225
2458 나의 소원~~~~~~~~~~~~~~~~~~~~~~~~ 붉은피 2014-03-23 0 2810 215
2457 남들이 나를 보고 , 섹시하다는 것은... 작가 2014-03-22 1 2711 228

[first] < [520]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