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samsol |
조회수: 3055 추천:221 |
2014-02-07 19:06:18 |
|
| 새싹이 돋아 나듯이 |
눈뜬 장님인가요?
노동조합이 힘이 보이질 않나요?
86년 한여름의 뜨겁던 함성이 울려 퍼지기전
현대차 종업원은 회사가 시키는대로
이러라면 이렇게하고, 저러라면 저렇게하는
인간이 아닌 애완견 신세 아니였던가요?
간부사원 중에서 86년 여름의 그때 그함성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현재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그렇게 탄생했었지요.
보이지 않나요.
현대자동차라는 한울타리 안에서 똑같이 일하면서
일반직 간부사원이라는것 때문에
우리는 86년 여름 이전의 직장에 일하는 모습을...
곧 봄이 오겠지요.
봄에 돋아나는 새싹처럼
간부사원 여러분 용기를 내자구요.
일반직노조에 힘을 모아보자구요.
한포기의 새싹으로는 대지를 푸르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내옆의 간부사원에게 따뜻한 손길을 뻗어봅시다.
마음의 온도를 높여서
그분들에게도 노동조합의 싹을 틔워주세요.
한사람이 한사람씩 설득해주세요.
모두가 일반직노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두껍게 덮인 눈이 덜 녹았을 뿐이지요.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