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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보도 |
조회수: 3131 추천:239 |
2014-02-10 16: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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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 부머(55-63년생) |
YTN 신호 [sino@ytn.co.kr]
1955년부터 1963년생 '베이비부머' 부부가 은퇴후 노후생활에 3억6천만 원 이상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1가구가 은퇴 후 필요하다고 밝힌 월 평균 최소 생활비 148만 원을 토대로 은퇴시점과 기대여명, 연금 소득 등을 계산했더니 이같은 금액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베이비부머 가구 가운데 3억6천만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가구는 전체의 24.3%에 불과했습니다.
또, 자산이 최소 필요금액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가구가 51.7%나 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베이비부머 부부 노후생활비는 최소 3억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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