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모르쇠 조회수: 3648    추천:179 2014-02-13 00:16:46
연월차 1년치(미수령 수당) 사라진다

임금채권의 시효는 3년인데...

2013.3.28 지회 재건후

이미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일반직들이 지회에 가입도 안하고

서로 눈치 보면서 모두가 가만히 있다가

3년전 연월차 미수령 수당은

물 건너갔네요

과거는 흘러갔네요



개인별로 수 백만원이 회사의 부당 수익으로 회계처리 되어 버렸네요

지금 과거 수 년간의 회사 회계처리의 세무조사 중에

" 연월차 수당 미지급했다" 라고

일반직이 단체로 서명해서 지회를 통해서

조사중인 세무당국에 신고하면 쉽게 처리되는데...

 

전부 나 몰라라~

퇴직후에 그 돈은 얼마나 큰 돈인지를 나중에 느끼겠지요

아마도 모두가 이런 식으로 가면 몇 년이 지나

없어진 돈은  족히 1년치 전 가족의 생활비 정도로

무관심과 무행동,용기가 없어서 그냥 공중에 타인에게 날아가겠죠~



나중에 거지가 되면 저절로 두 주먹을 불끈 쥐는

배고픈 의로운 사나이의 용기가 생기나요?

모두가 합치면 될 것을 도대체 왜? 안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아니면, 아예 월차+ 연차 합쳐서 1년에 2달 정도를

집/해외에서 편안하고 멋있게 쉬시든가~



추천하기

5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16 베이비 부머(55-63년생) 보도 2014-02-10 0 3167 245
2015 빼앗긴 들에는 언제 봄이 오는가? 초기 노조원 2014-02-10 0 3587 237
2014 회비통장, 조직도 관련하여 개혁의 아침 2014-02-10 0 3766 254
2013 조합원 신분 보장에 대해서... 참여 노조원 2014-02-10 0 3431 233
2012 전쟁의 기술(15) 전략과전술 2014-02-10 0 2724 218
2011 전쟁의 기술(14) 전략과전술 2014-02-10 0 3214 286
2010 현승건 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축하 2014-02-10 0 5049 259
2009 나의 업적 계몽주의 2014-02-10 0 3884 255
2008 칼날 위에서 춤을 추듯 계몽주의 2014-02-10 0 4190 260
2007 사측의 서류 조작은 끝내 들통났다(경향 신문 , 2014.2.9) 보도 2014-02-10 0 3747 244
2006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승리의 깃발 2014-02-10 0 3809 263
2005 노조 후원금이 1,200 만원 돌파 !!! 노조원 2014-02-09 0 3977 255
2004 한국GM 희망퇴직 관련 사무지회 보도자료 GM사무지회 퍼옴 2014-02-09 563 4996 250
2003 <2014년 2월9일> 총회에서 무슨 일이~~ Obliviate 2014-02-09 0 3712 254
2002 영웅들을 위하여 역사학자 2014-02-09 0 3464 237
2001 어용은 없었다 참여 노조원 2014-02-09 0 3459 235
2000 끝까지 일반직 2014-02-09 0 3569 228
1999 제 3 기 당선 감사와 적극 동참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2-09 0 6826 290
1998 HMC 최고경영층 비상걸렸네요 일사천리 2014-02-09 0 3987 267
1997 조합원 신분 비밀 보장건 초기 노조원 2014-02-09 0 3705 236

[first]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