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WeAction 조회수: 3547    추천:284 2014-02-17 18:11:20
불쌍한 일반직

금주부터 PIP 면담중인데

모두가 손을 놓고 있네요



교육생끼리도 연락망도 안 만들고, 현황도 없고,

지회도 현황 파악도 않고,대책도 없고,

나중에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시나요?



사측은 철저히 준비해서 작전 들어가는데

갈수록 일반직들은 무너지는구나!



제 살길을 모르는 우매한 일반직!



퇴출되어 전 가족이 흑~흑~ 슬프게  울면서,

실컷 고생 해봐야,  정신 차리실려나?



추천하기

5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96 정말 치사하다------------^치^-----^사^ 한심한놈들 2014-02-26 0 3159 249
2195 투쟁하는 노동자 보도 2014-02-26 0 2687 293
2194 해고 무효 확인 소송 보도 2014-02-26 0 2804 379
2193 청와대에 호소문을~~~보내면~~~~~~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064 243
2192 <`부당해고 8년3개월' 법정투쟁 승리한 김석진씨> 레미제라블 2014-02-26 0 2465 264
2191 홈피 언론 보도 노조원 2014-02-25 0 3336 263
2190 취재는 계속된다 보도 2014-02-25 1 3100 237
2189 獨법원, 3335억 잘못 송금한 은행원 복직 판결 보도 2014-02-25 0 3059 213
2188 대법원 판결은 도대체 언제? 보도 2014-02-25 0 2904 236
2187 해고자 복직! -네티즌의 분노- 2014-02-25 0 3571 228
2186 대법관~~ 분노 2014-02-25 0 2796 243
2185 대법원 상고의 이유와 목적 레미제라블 2014-02-25 0 2814 227
2184 대법원에 상고 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2-25 0 2866 215
2183 상고!! 닭모가지 2014-02-24 0 3528 262
2182 존엄의 가치가 전염병보다도 더 나의 명을 재촉한다네! 역사학자 2014-02-24 0 3577 227
2181 다치지만 말아라 ! 보도 2014-02-24 0 3842 227
2180 감정 노동자 보도 2014-02-24 0 3148 216
2179 억지의 시작과 끝은... 작가 2014-02-24 0 2788 212
2178 작가의 생각 작가 2014-02-24 0 2845 176
2177 옆 집으로 간 효자 승리의 깃발 2014-02-24 0 2977 210

[first] <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