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416    추천:206 2014-02-19 13:27:26
승자와 패자의 차이 (3)

- 승자는 투쟁할 자들을 모아 업무를 분담하고, 협동해서 노무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고자

동분서주  뛰어 다니고, 사건을 상담하면서, 투쟁 의지를 서로 불 태우면서,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하고 술도 맛있게 마시는 데 반해,



- 패자는 혼자서만 행동하여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이 외롭게 회사를 그만두는냐 ?,  

아니면 이렇게 회사를 계속 다니느냐? 를 혼자서 힘겹게 고민하면서,  나홀로 외로이

쓴 술잔을 마시면서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스스로 지쳐서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채

6,500 만원 위로금 몇 푼에 사측에 비참하게 항복을 한다



추천하기

5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96 정말 치사하다------------^치^-----^사^ 한심한놈들 2014-02-26 0 3155 249
2195 투쟁하는 노동자 보도 2014-02-26 0 2686 293
2194 해고 무효 확인 소송 보도 2014-02-26 0 2803 379
2193 청와대에 호소문을~~~보내면~~~~~~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063 243
2192 <`부당해고 8년3개월' 법정투쟁 승리한 김석진씨> 레미제라블 2014-02-26 0 2464 263
2191 홈피 언론 보도 노조원 2014-02-25 0 3334 263
2190 취재는 계속된다 보도 2014-02-25 1 3099 237
2189 獨법원, 3335억 잘못 송금한 은행원 복직 판결 보도 2014-02-25 0 3058 213
2188 대법원 판결은 도대체 언제? 보도 2014-02-25 0 2903 235
2187 해고자 복직! -네티즌의 분노- 2014-02-25 0 3569 228
2186 대법관~~ 분노 2014-02-25 0 2794 243
2185 대법원 상고의 이유와 목적 레미제라블 2014-02-25 0 2813 226
2184 대법원에 상고 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2-25 0 2865 215
2183 상고!! 닭모가지 2014-02-24 0 3527 262
2182 존엄의 가치가 전염병보다도 더 나의 명을 재촉한다네! 역사학자 2014-02-24 0 3575 227
2181 다치지만 말아라 ! 보도 2014-02-24 0 3841 227
2180 감정 노동자 보도 2014-02-24 0 3147 215
2179 억지의 시작과 끝은... 작가 2014-02-24 0 2786 212
2178 작가의 생각 작가 2014-02-24 0 2844 176
2177 옆 집으로 간 효자 승리의 깃발 2014-02-24 0 2973 210

[first] <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