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계몽주의 |
조회수: 3628 추천:240 |
2014-02-20 2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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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직들의 소박한 진짜 행복감 |
" 여자들에게 진정한 밥은 남이 해주는 밥이다 "
(여자가 자신이 한 밥,반찬은 맛이 없다는 뜻이다)
집사람도 직장을 구해 점심을 학교에서 먹게 되자, 이런 얘기를 자주 하곤 했다
--- " 여자로 태어나서, 점심을 남이 해주는 밥 한끼라도 먹는 것은 참 행복하다" ---
일반직 간부들의 요구는 간부라는 우월한 대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내 다른 종업원과 동일하게 회사의 단체 협약 대로 똑 같이 대우 해달라는 것 뿐이고,
그것이 일반직 간부들의 소박한 행복 요구권이며, 진짜 행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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