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935    추천:233 2014-02-21 00:14:29
통곡을 한다는데요

이 영화를 보면 부녀간의 깊은 정과 회사에 당한 억울함에 통곡을 한다는데요



삼성 반도체는 억울한 유가족 한테 가소롭게

합의 보상금으로 겨우 3 억 5천만원을 제시했네요



경영진들은 연봉으로 수 십억원,

많게는 몇 백억원을 끌어서 집에 가져가면서

꽃다운 나이에 , 그것도 시키는 회사 일을 하다가 희생되었고,



미국 같으면 총 경영진이 나와서 공개 사과와 해명을 할 것이고,

언론에서 대서특필 하고,

FBI 와 검찰의 살벌한 조사를 받고,



인권단체,환경 단체는 본사,공장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할 것이고,

미국 상하원에서는  관련 조사 청문회가 실시 될 것이고,

소비자 단체는 불매 운동을 하고,



진실을 밝히는 배심원과 정의의 판사 앞에서

경영진들은 간접 살인죄의 중형으로 징역 수 십년을 선고 받아서

감옥에서 죽을 때까지 후회하면서 육신이 거의 썩어갔을 텐데요



경영총수 *** 는 겨울에 춥다고 따뜻한 하와이에서 수 개월간 휴식하러 가고...

그 돈이라도 아껴서 좀 많이 보상하지...



쯧쯧쯧 ... 이병철 회장이라면 이러지 않았을텐데요



모두 재벌 2세가 문제가 있어요

권력 맛, 돈 맛에만 길들여져 있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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