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593    추천:225 2014-02-26 17:40:07
생물의 살고자 하는 의지

어제 도축장에서 300 KG 젖소 한마리가 탈출해서

청주 시내로 뛰쳐 나와 길가는 행인 4명을 들이박고,



이중 노인 한 명은 골정상 중태를 맞았다는데...

참 !,  젖만 짜는 젖소도 성질을 내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실감케 해주었다



다른 소들은 도축장에 끌려가면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알고,

그냥 음메~  하고 울면서, 눈물을 잔뜩 흘린다는데...



이 젖소는

" 내가 여물 먹고 평생동안 너희들에게 죽도록 젖을 공급했는데,

  마지막까지  내가 죽어 내 고기까지 너희들에게 줘야 하나?  "



라고  하면서, 인간들에게 배신감을 느껴 , 심한 욕을 하고 탈출하여,

인간이 사는 번잡한 도심지를 젖소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렇다!



생물은 생물답게 강하게 살지어라!



억울하면 들이박고, 깽판을 내고, 박살을 내라~~~~



추천하기

5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476 곧, 밝혀집니다 ^^^^^^^^^^^^^^^^^^ 의혹 2014-03-24 0 3646 226
2475 점수조작 31.02 2014-03-24 0 3514 226
2474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벽은 온다 2014-03-24 0 3137 240
2473 길이 아름다운 것은... 계몽주의 2014-03-24 0 3107 255
2472 우리 형제를 분열시키는 자는 과감히 척살하라! 계몽주의 2014-03-24 0 3455 223
2471 혼자서 소주 마시는 것 밖에 할 일이 없었다 노조원 2014-03-24 1 2981 214
2470 <케 세라 세라> ```°³о☆ 난,,, 텐 프로였다!! ☆о³°```″ 신고식 2014-03-23 0 3935 226
2469 변호인/또 하나의 약속 참여 노조원 2014-03-23 0 2670 257
2468 네가 그걸 모르는 이유는... 작가 2014-03-23 0 2470 196
2467 냄새는 무시하게 !, 죽으면 다 끝이니까... 작가 2014-03-23 0 2966 220
2466 세상 일은 자기가 머리를 잘 써야 합니다 점봅니다 2014-03-23 0 2609 203
2465 이제 네 인생은 활짝 피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3-23 0 2573 207
2464 56-57 년생은 , 58 년생 이후는... 일반불이 2014-03-23 0 3040 189
2463 부서 회식 / 텐 프로 갔다가 해고성 사표를 낸 부끄러운 일반직 칼날 2014-03-23 0 7008 227
2462 " 뻥 연비 " 도 텐 프로 간 다음 날 만든거 아닐까? 점봅니다 2014-03-23 0 3353 196
2461 회사 동료는... 일심일심일심 2014-03-23 0 2639 219
2460 텐프로에 회식가는 부서? 일반직 2014-03-23 0 3911 230
2459 회사 때문에... 회사에 당한 자 2014-03-23 0 2827 224
2458 나의 소원~~~~~~~~~~~~~~~~~~~~~~~~ 붉은피 2014-03-23 0 2800 214
2457 남들이 나를 보고 , 섹시하다는 것은... 작가 2014-03-22 1 2702 226

[first] < [520]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