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3171 추천:222 |
2014-03-05 16:4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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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은 바위를 뛰어 넘는다 |
"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죽은 것이고,
계란은 아무리 약해도 살아 있는 것이고,
바위는 부서지는 모래가 되지만,
계란은 깨어나서, 그 바위를 넘는다는
얘기를 모릅니까? "
--- 영화, "변호인" 에서 돼지 국밥집 아들,
박진우가 송우석 변호사에게 한 말---
송우석 변호사는 국밥집 아들, 박진우에게
" 계란으로 아무리 던져봐라!
그 바위가 부서지냐?
세상은 그리 말랑말랑한 줄 알아? " 라는
말에 위와 같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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