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173    추천:222 2014-03-05 16:40:14
계란은  바위를 뛰어 넘는다

"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죽은 것이고,

  계란은 아무리 약해도 살아 있는 것이고,



바위는 부서지는 모래가 되지만,

계란은 깨어나서, 그 바위를 넘는다는

얘기를 모릅니까? "



--- 영화, "변호인" 에서 돼지 국밥집 아들,

박진우가 송우석 변호사에게 한 말---



송우석 변호사는 국밥집 아들, 박진우에게

" 계란으로 아무리 던져봐라!

그 바위가 부서지냐?

세상은 그리 말랑말랑한 줄 알아? " 라는

말에 위와 같이 대답했다



추천하기

5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876 양재동의 모 사무실에서 ... 칼날 2014-01-21 0 5123 231
1875 PIP 가 왜 중단 되었을까요? 일반불이 2014-01-21 0 4254 256
1874 PIP 로 나간 사람들은 ... 레미제라블 2014-01-21 0 3978 242
1873 PIP 교육 받으신 분들 양재동에서 ... PIP 2014-01-21 0 4171 255
1872 pip는 종료되었슴을 통보합니다! 담당자 2014-01-21 0 3967 240
1871 현대차 이대로 가다간 5년내 망한다 -- 정신를 차려야 할 사람들은 현장 아닌  중역간부들 현자지부 게시판 2014-01-20 1 4110 242
1870 정년은 뭐고, 퇴직은 뭐지? 햇빛과노을 2014-01-20 0 3638 241
1869 깨진 유리창 !! 줄리아니 2014-01-19 0 3841 245
1868 우리 일반직은 언제? 역사학자 2014-01-19 0 3761 228
1867 국민들을 속인 여러가지 명언 (요제프 괴벨스) 역사학자 2014-01-19 1 9869 513
1866 경쟁은 중요하지 않다 일심일심일심 2014-01-18 0 3553 228
1865 1만 번의 낮과 1만 번의 밤, 끊임 없이 되뇐... 폭풍 2014-01-18 1 2977 252
1864 나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일심일심일심 2014-01-18 0 3420 262
1863 여기에 진실을 기록한다 폭풍 2014-01-18 0 3044 235
1862 지부편제 진행상황이 궁금합니다 일반직조합원 2014-01-16 0 4566 247
1861 그건~ 지부편제 2014-01-16 0 4107 262
1860 닮은꼴/닮은/닮음/ 난,,나다 2014-01-16 0 3828 211
1859 일반직,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나요? 레미제라블 2014-01-15 0 4187 255
1858 사람은 무조건  죽으란 법 없다 계몽주의 2014-01-15 0 3723 209
1857 한달간 밥상~ 쑤시게 2014-01-15 0 3402 218

[first] < [550]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