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양심 |
조회수: 2866 추천:250 |
2014-03-07 09:5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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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
출근길에~
몽환적인 음악이 흘려 왔네요
여기 올라가요 그럼 내가 죽는 건가
불을 내면 탈 것 같나요 Maash
주먹만한 사랑만 하려는 세상에
풍선만한 나는 너무 큰 건가요 Maash
아무도 못 보는 게 나에겐 보이고
듣기 싫은 진실이 내 입에서 나와
난 널 읽어 그게 싫은 거지 널 들켜버린게
내가 없다고 달라지겠니 Maash
난 날 알기에 네가 보일 뿐 너에게 관심 없어
넌 네 자신을 인정해라 Maash
꽁꽁 묶어봐 그럼 내가 갇힐 건가 내리치면 잘라지나요 Maash
밝은 것만 사랑해주는 세상에 좀 어둔 내가 너무 빛난 건가 Maash
일반직지회에 가입하면 죽는 건가? 라고
하소연하는 것 같군요
왠지,,,
현실이 슬퍼집니다~
이 노랠 부른 이도
여자
지금은 바야흐로
여자의 시대
지금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한다는데 ,
'妻和萬事成]'
아내와 화목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그래요
사측이 해고칠라면
아내를 생각하세요
해고 당하면 아내가 불행해 집니다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가정을 지킬려면 소송하라" 고
그래서, 아내와 행복해 지길 위해, 가정을 지키길 위해
적극적으로 소송을 했지요....
아내가 도왔는지~
결과는, " 원고 승"~!!
그래요,,,
소송하면~ 행복해 집니다
~~아내의 행복을 위해 , 오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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