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 조회수: 3996    추천:247 2014-03-09 10:47:33
<긴급>   이럴때,,, 사측은  무조건 "항복'합니다~~~

'겨울왕국'에,,,

효린이 '렛잇고'를 불렀네요



지금은 여성시대~~~~



가사가 가슴속에 스며드네요,

그럼, 들어볼까요??



내삶은 얼음에 같혔었지

이제는 달라 어제인 내가 아냐

나를 찾지마 , 렛잇고 렛잇고,



더이상 참지 않아

그누구도   날 막지 못해

렛잇고 렛잇고 우우~~~







그래요~~~

우리의 삶은,,,

얼음속이 아니라

감옥소에서 노예생활을 했지요



그래서

사측의 꼼수를 더 이상 참을순 없습니다.



아무도 우릴, 막을 수 없답니다!!



억울하다면

모두 고소합시다



징계위원회에 출두해서

pip교육생 모두가

난, 참지 못해~~ 소송할테야~~

그러면,

사측은 무조건,,,,   항복합니다!!







렛잇고 렛잇고 우우~~~

소송만이 살 길입니다~~~~~



추천하기

5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96 정말 치사하다------------^치^-----^사^ 한심한놈들 2014-02-26 0 3159 249
2195 투쟁하는 노동자 보도 2014-02-26 0 2687 293
2194 해고 무효 확인 소송 보도 2014-02-26 0 2804 379
2193 청와대에 호소문을~~~보내면~~~~~~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065 243
2192 <`부당해고 8년3개월' 법정투쟁 승리한 김석진씨> 레미제라블 2014-02-26 0 2465 264
2191 홈피 언론 보도 노조원 2014-02-25 0 3336 263
2190 취재는 계속된다 보도 2014-02-25 1 3100 237
2189 獨법원, 3335억 잘못 송금한 은행원 복직 판결 보도 2014-02-25 0 3060 213
2188 대법원 판결은 도대체 언제? 보도 2014-02-25 0 2904 236
2187 해고자 복직! -네티즌의 분노- 2014-02-25 0 3571 228
2186 대법관~~ 분노 2014-02-25 0 2797 243
2185 대법원 상고의 이유와 목적 레미제라블 2014-02-25 0 2814 227
2184 대법원에 상고 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2-25 0 2866 215
2183 상고!! 닭모가지 2014-02-24 0 3528 262
2182 존엄의 가치가 전염병보다도 더 나의 명을 재촉한다네! 역사학자 2014-02-24 0 3577 228
2181 다치지만 말아라 ! 보도 2014-02-24 0 3843 227
2180 감정 노동자 보도 2014-02-24 0 3148 216
2179 억지의 시작과 끝은... 작가 2014-02-24 0 2788 212
2178 작가의 생각 작가 2014-02-24 0 2846 176
2177 옆 집으로 간 효자 승리의 깃발 2014-02-24 0 2977 210

[first] <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