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 조회수: 13837    추천:239 2014-03-10 11:00:38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5)

지금은 바야흐로

여자의 시대



지금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한다는데 ,





^^ 修身제가^^~~

손과 몸을 쓰는 일은

제가~하겠습니다...







그래요

사측이 해고칠라면



꼭,,~~^^

제가~  "소송하겠습니다"라고

아내에게 단호히 말하세요







제 처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남자에겐,,, 질것이 뻔해도 싸워야 할 때가 있는 법이다!!

그깟,

위로금 몇 푼에 사측의 꼼수에 절대 넘어 가서는 아니된다,  고



그래서

지는 한이 있다고 해도

"그냥"  소송을 했지요....







결과는, " 원고 승"~!!







하하하~~~

왜? 소송을 택했냐구요,,

사는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 였죠,,,







그래요,,,



"남자에겐,,, 질것이 뻔해도 싸워야 할 때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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