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양심 |
조회수: 13808 추천:234 |
2014-03-10 11:0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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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5) |
지금은 바야흐로
여자의 시대
지금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한다는데 ,
^^ 修身제가^^~~
손과 몸을 쓰는 일은
제가~하겠습니다...
그래요
사측이 해고칠라면
꼭,,~~^^
제가~ "소송하겠습니다"라고
아내에게 단호히 말하세요
제 처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남자에겐,,, 질것이 뻔해도 싸워야 할 때가 있는 법이다!!
그깟,
위로금 몇 푼에 사측의 꼼수에 절대 넘어 가서는 아니된다, 고
그래서
지는 한이 있다고 해도
"그냥" 소송을 했지요....
결과는, " 원고 승"~!!
하하하~~~
왜? 소송을 택했냐구요,,
사는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 였죠,,,
그래요,,,
"남자에겐,,, 질것이 뻔해도 싸워야 할 때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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