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065    추천:258 2014-03-12 17:39:17
희망이라는 따뜻한 친구를...

나이 40 에 이제야 깨달았다



우리는 내일이 있고,

내일은 희망이라는 따뜻한 친구를

항상 데리고 오는 대신에 ,



하도 변덕이 심해서,

항상 인생의 뒤통수를 친다는 것을 ...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 JTBC  드라마 , "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 종영분에서, 여 주인공의  에필로그...---



추천하기

5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96 정말 치사하다------------^치^-----^사^ 한심한놈들 2014-02-26 0 3159 249
2195 투쟁하는 노동자 보도 2014-02-26 0 2687 293
2194 해고 무효 확인 소송 보도 2014-02-26 0 2804 379
2193 청와대에 호소문을~~~보내면~~~~~~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065 243
2192 <`부당해고 8년3개월' 법정투쟁 승리한 김석진씨> 레미제라블 2014-02-26 0 2467 265
2191 홈피 언론 보도 노조원 2014-02-25 0 3336 263
2190 취재는 계속된다 보도 2014-02-25 1 3100 237
2189 獨법원, 3335억 잘못 송금한 은행원 복직 판결 보도 2014-02-25 0 3060 213
2188 대법원 판결은 도대체 언제? 보도 2014-02-25 0 2904 236
2187 해고자 복직! -네티즌의 분노- 2014-02-25 0 3571 228
2186 대법관~~ 분노 2014-02-25 0 2797 243
2185 대법원 상고의 이유와 목적 레미제라블 2014-02-25 0 2814 227
2184 대법원에 상고 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2-25 0 2866 215
2183 상고!! 닭모가지 2014-02-24 0 3528 262
2182 존엄의 가치가 전염병보다도 더 나의 명을 재촉한다네! 역사학자 2014-02-24 0 3577 228
2181 다치지만 말아라 ! 보도 2014-02-24 0 3843 228
2180 감정 노동자 보도 2014-02-24 0 3150 217
2179 억지의 시작과 끝은... 작가 2014-02-24 0 2790 212
2178 작가의 생각 작가 2014-02-24 0 2848 176
2177 옆 집으로 간 효자 승리의 깃발 2014-02-24 0 2977 210

[first] <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