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136    추천:253 2014-03-20 15:27:17
벌 수 있을 때 벌어야지...

" 벌 수 있을 때 벌어야지...

바람만 불면 , 휙 ~ 지나 가는 게 인생이요 ~~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요? "



-- 영화, " 관상 " ---



(한양에서 제일 큰 기생집,  "연홍"  여주인(김혜수)이

신통한 관상쟁이-- 내경 을 고용하기 위해서 꼬신 말 중에서---)



그녀는 그(관상쟁이, 내경--- 송강호 )가

"쓸만한 정도가 아니라, 앞으로 한양이 들썩이겠어 !" 라고,

그의 신통력을 인정하면서, 만나고 돌아 오는 길에 매우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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