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386    추천:237 2014-03-20 17:07:04
누가 영웅이 되는가? (16)

" 지구가 돌고 있는 태양은 우주 속의 별 1개 일 뿐이며, 우주는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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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말한 1600 년 죠르다노 브루노 사제( Giordano Bruno, 1548-1600) 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발표하기 전보다 9 년 전에 이 사실을 알고 교회에 밝혔다



(그리이스, 로마 시대 부터 2천년 동안 지켜 온 지구는 고정 되어 있고,

태양과 달이 지구 중심으로 돈다는 지구는 우주의 중심 이라는

카톨릭 교리에 정면 도전한 것이다 )



그는 교회의 절대권력에 도전하고, 신을 모독했다는 죄로 이단으로 몰려 화형에 처해졌다



그러나, 갈릴레오는 9 년 후 1609 년에 망원경을 발명하고, 목성(위성 4개 포함), 금성을 발견하고,

지동설을 발표했으나, 교회 권력이 이 학설(지동설과 기타 우주 논리)을 철회하지 않으면,

관련 책을 모두 불태우고, 감옥 종신형을 처한다는 교회의 압력에 굴복하고 그의 이론을 포기한다



그러나. 9 년전에 교회 사제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 진실을 용감하게 말한

죠르다노 브루노 사제는 정말 진실을 죽음으로 지킨 참다운 영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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