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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3709 추천:212 |
2014-03-21 12:4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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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철학자 |
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 영국의 철학자 , 1561-1626)
영국의 철학자 베이컨(Francis Bacon,1561∼1626)은 학문의 목적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지배력을 증대시키는 데 있기 때문에 사물의
진정한 원인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따라서 중세의 스콜라 철할처럼 도그마에 빠져 사변 속의
개념을 속박하는 것은 잘못이며, 또 임의의 경험으로부터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경험주의도 적합하지 않다고 했다.
그 대신 과학에 도움이 되는 실험에
기반한 귀납법을 명확히 해야 하며,
동시에 종래의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고주장했다.
영국의 철학자, 물리학자.
런던 출생.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법률학을 공부하고 변호사·국회의원·판사 등을 지냈다.
1613년 검찰총장, 1618년에 대법관 등을 지냈으나
1621년 뇌물 사건으로 관직과 직위를 박탈당했다.
감옥에서 풀려난 후 철학을 연구하여 <신기관(新機關)>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특히 그는 학문을 하는 방법에 새로운 귀납법을 적용함으로써,
자연 법칙을 찾아내는 근대 과학의 방법론을 확립하였다.
실험과 관찰을 중요시하는 그의 학풍은 영국 경험론의 기초가 되었다.
저서에 <학문의 진보> <수필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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