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806 추천:203
2014-03-21 13:30:57
10억원을 제시 했지만 이를 거절했다
삼성은 합의 조건으로 황상기 씨에게
산재를 신청하지 않고,
소송도 안하겠다는 조건으로,
아들을 삼성 반도체에 입사 시켜주고,
최초 4천만원을 제시했고,
다음에는 3억5천만원을 제시하고,
마지막에는 10 억원을 주겠다고 했지만,
황상기 씨는 이를 거절하고 소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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