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644    추천:227 2014-03-22 14:09:38
사냥꾼들의 얘기

사냥꾼들은 이렇게 자신있게 말한다

-----------------------------------------------------------------------------------------



 " 남들은 살아있는 생명을 죽인다고 욕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선량하다 "



- 우리는 무리에서 처진 , 열등한( 잘 달리지 못하는 ) 무리들만 쏜다

 그래서, 열등한 자를 도살시켜 ,작게나마  동물의 진화론에 기여한다



- 우리에 가둬 놓고, 매일 동료(짐승)가 죽어 나가는 공포 분위기에서

 차례로 도살하는 것이 아니라,    죽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무리들과  

 뛰어 놀다 순간적으로 총으로 죽게 해서 행복한 안락사를 시킨다  



- 우리가 사냥으로 죽은 짐승들에게 ,우리에게 살아갈 음식을 제공함에

 고마움과, 존엄한 생명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 하면서 먹는다



 ( 그냥 식당에서, 마켓에서 고기를 요리로 먹거나,

  사서 먹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

-----------------------------------------------------------------------------------------





--- 조승연, 문화 전략 전문가, MBN " 황금알 " 에서 ---



그런데, 일반직은 어떠한 이유라도, 사측 사냥꾼들의 사냥 대상이 되지 맙시다!



추천하기

55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856 I  don't know why. 위태 위태로운 ! 아이러닉 2014-01-15 0 3436 229
1855 그런 줄  알아ㅆ어~~^^ 지아 2014-01-15 0 3792 237
1854 잔업거부에 대한 회사의 고소 고발 현자지부소식 2014-01-14 637 4362 212
1853 계약직으로 발령내지 않으면~~` 54년생 2014-01-14 0 4705 258
1852 퇴직금 정산,   그 후! 55년생 2014-01-14 0 5167 240
1851 사측의 추잡스런 방해공작에 반발해 지회가입 늘어가.. 일반지조합원 2014-01-14 0 4686 239
1850 칼 세이건(1934-1996)이 인간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은? 역사학자 2014-01-13 0 6914 229
1849 쥐면 부서질 것 같은 창백한 푸른 점과 꺼질듯 같은 성냥불은? 일심일심일심 2014-01-13 0 7706 225
1848 사측의 설득의 말과 사탕 발림은? 일심일심일심 2014-01-13 0 8048 248
1847 살살 잘 기어라! 일심일심일심 2014-01-13 0 7833 234
1846 도둑처럼 오는 것을 막아야... 레미제라블 2014-01-13 0 7542 220
1845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참여 노조원 2014-01-12 0 3717 233
1844 삼성 납치자의 고백 보도 2014-01-12 0 3758 239
1843 영화속 사측의 대응도 현대차와 똑같습니다 !!! 폭풍 2014-01-12 0 3586 233
1842 주인공 노마 레이(Norma Rae) 가 한 말도 멋있죠! 보도 2014-01-12 0 3820 260
1841 일은 일 같아야 하는데 ,죄수 같으면 안돼죠 ! 레미제라블 2014-01-12 0 3692 244
1840 영화속 멋진 말 -- 한 목소리로 외쳐야 세상이 듣습니다 초기 노조원 2014-01-12 0 3459 219
1839 감동적인 영화(1979 년작)입니다 --- 영화 줄거리 일심일심일심 2014-01-12 0 3518 218
1838 EBS 영화-- 노마 레이(1979 년작)의 줄거리 보도 2014-01-12 0 4894 264
1837 중요!! EBS 시청바람(오늘2시반, 노마 레이 --- 노동운동가 실화) 보도 2014-01-12 1 3212 262

[first] <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