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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칼날 |
조회수: 7003 추천:227 |
2014-03-23 14: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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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회식 / 텐 프로 갔다가 해고성 사표를 낸 부끄러운 일반직 |
얼마전 남양 연구소에서
모 팀이 프로젝트를 성공해서
그동안의 노고 격려성 부서 회식을 하고,
텐 프로 룸살롱에 가서
비용 처리를 했다가 회사 감사에 걸렸다나요?
그래서 팀장까지 목 날라가게 생겨
누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에
모 부장이 자기가 총대를 메고,
(부인한테 사표낸다는 소리도 안하고...)
해고성 사표를 내고 나왔다는데요
그래서,지금 구미의 협력업체(?) 에
취직하여(회사가 알선) 겨우 밥 빌어 먹고 산다는데...
낭양 연구소의 일반직들은 노조나 만들지...
이런 인지 지능과 상황 판단이 저급한 낯 뜨거운 행동을 하다니요?...
회사 전 직원한테 말하기 조차도 부끄럽네요~~
하는 꼴을 보니 내가 그럴줄 알았지요..
최근에야 입 소문으로 이 얘기를 듣고 너무나 황당했어요~~~
노조 활동이나 실컷하고 ,
해고 당하면, 몇 년간 실컷 놀고,
밀린 월급 모두 다 받고, 명예스럽게 복직이나 하지요! ...
참으로 알 수 없는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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