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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2957 추천:220 |
2014-03-23 16: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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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는 무시하게 !, 죽으면 다 끝이니까... |
부관(병사) 이 장교 에게 서류를 갔다 주면서,
장교에게 양해를 구한다
'전쟁중에 오랫동안 못 씻어서 저에게
냄새가 심하게 많이 날 겁니다. 죄송합니다!"
장교는 관여치 않고, 대답한다
"냄새는 무시하게!,
죽으면 다 끝이니까... " 라면서
다음의 시를 부관에게 읽어 준다
" 전쟁터는 도살장이고,
평화는 사창가에 있으니
나같은 인간은
발 디딜 곳이 없네"
--- 시인, 보르달로---
(영화, " 나폴레옹--- 토레스 전투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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