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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심판자 |
조회수: 2834 추천:133 |
2014-03-25 12:3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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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성폭행 당한 딸의 복수를 위해
부모가 직접 심판자로 나선다.
이런 일이 전북 군산에서 벌어졌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25일 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이 지목한 용의자를 살해한 박모씨(49)가 경찰에 자수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24일 오후 10시20분쯤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길가에서
자신의 딸을 성폭행했다는 의심을 받은 김모군(19)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김 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목숨을 잃었다.
...................................................
pip퇴출은
성폭행보다
절대 덜하지 않다!!!
사측은
pip퇴출프로그램을 만든
장본인을 퇴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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