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60    추천:164 2014-04-02 16:31:02
노동조합 지위 인정

청소년들로 구성된 노동조합 '청소년 유니온'이 법내 노동조합 지위를 인정받았습니다.



청소년 유니온은 최근 고용 노동부로부터 노동조합 설립 신고증을 교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유니온은 청소년들이 만든 국내 첫 노조로 청년과 노년에 이은 세 번째 세대별 노조입니다.



만 15∼24살이 가입 대상이고 현재 고교생을 비롯해 모두 24명이 모여 있습니다.



김종하 청소년 유니온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노동권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청소년 노동 인권 교육 강화와 아르바이트생 부당대우 관련 대응 등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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