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662    추천:198 2014-04-04 12:30:52
힘없는 인생의 비극적인 실태(역사 속에서...)

조선 시대에  명나라에 공녀로 상납된 수 많은 공녀중 7 명이

자기 머리카락를 잘라 , 조선의 부모 형제 자매에게 보냈다



이를 받아 본 부모는 통곡하면서 말하기를,



"평생토록 만날 수 있는 것은 이 머리카락 뿐이구나!"  하면서



가족들도 모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큰소리로 울었다고 한다



공녀들은 처음에는 중국 관리의 집에서 몸 종,  하녀로 잠시 일하다가,

결국에는 '조선녀 " 라는 인기로  큰 술집에 팔려 기생 신분으로



평생을 가족이 없고, 말도 통하지 않고, 음식도 맞지 않은 ,

머나 먼 이국 땅에서 약자로서,

외로운 , 한 많은 인생으로 술집 놀이개로 생을 마친다



그런데, 명나라는 상납할 조선 공녀의 조건에서,



-13-16세

- 미혼

- 양가집 규수중에서 선발 이라는



까다로운 조건에서 행해졌지만,

그녀들의 팔자는 똑같이 험악했다  



강자앞에 힘없는 민족의 인생은 이렇게도 불행하다



우리도 힘없는 이런 불행한 인생을 추구하고, 살 것인가?



추천하기

5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856 불법단체도 아니고, 범법 행위도 아닙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19 0 3272 257
2855 난(초) 꽃은 망치 2014-04-19 0 3010 289
2854 춘향이 엄마와 일반직지회의 생각은 같다 일반불이 2014-04-19 0 3435 286
2853 친구를 사귈 때와 버릴 때는 이렇게 하라 계몽주의 2014-04-19 0 3204 274
2852 노조에 가입, 탈퇴 일반불이 2014-04-19 0 3000 279
2851 일 못하는 것도 노하우 야? 작가 2014-04-19 0 2950 269
2850 누가 만들었는가? , 누가 가지고 있는가? 작가 2014-04-19 0 2795 282
2849 하늘과 땅 사이에서 난 그대를... 작가 2014-04-19 0 3234 333
2848 남을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레미제라블 2014-04-19 0 2774 259
2847 .................................................................... ... 2014-04-19 0 2697 282
2846 10초간의 침묵! 동참 2014-04-19 0 2840 270
2845 명예 퇴직 조기 종료 보도 2014-04-18 0 3106 260
2844 죽음으로 책임지는 진짜 책임자 (유서) 강한 남자 2014-04-18 0 2731 242
2843 내 몸뚱이를 불살라... 일반직 2014-04-18 0 2719 255
2842 모든 책임 지고 갑니다 보도 2014-04-18 0 2703 300
2841 심적으로 얼마나 개혁의 아침 2014-04-18 0 2696 262
2840 간부사원들의 분기 반란과 회사의 종말 일심일심일심 2014-04-18 0 3200 280
2839 만약에,,, 만약에~ 소나무 2014-04-18 0 3196 276
2838 나 같으면 일반직 2014-04-18 0 2941 266
2837 이런 식이면 하여튼 2014-04-18 0 3265 271

[first]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