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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보도 |
조회수: 2624 추천:197 |
2014-04-04 15: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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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경영인과 이제까지의 거짓 행동(속임수) |
허재호 전 대주 그룹 회장이 대국민 사과문 낭독 중인데...
재산 팔아 미납 벌금 해결 하겠다...
현재 광주지방 검찰청 앞에서
벌금 225 억원 납부 계획을 발표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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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어제 49 억 5천만원 납부했고,
현금화 가능 재산 팔아 벌금 전부 내겠다
담양 다이너스티 골프장 매각 착수
(매각해서 75억원 납부하고...)
기타 재산은 매각전 가족 지분 담보해서 15억원 납부할 예정이고,
나머지 금액은 가족과 합심해서 전부 납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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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을 타인 명의로 해놓고 ,
뉴질랜드에서 재산을 도피하고,
숨긴 돈으로 카지노 하고 놀다가
광주 검찰과 법원에 돈 없다고 로비를 해서
일당 5억원의 황제 노역을 하겠다고 귀국해서,
광주 고법원장에게 판결 로비를 하고...
이제와서 자기 돈 있다고
체납 세금을 전부 납부 하겠다고
광주 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다니...
이런 악질 경영인을 용서할 수가 없다
준엄한 법의 처벌을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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