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보도 |
조회수: 3406 추천:234 |
2014-04-07 14:45:44 |
|
| 근속연수 |
국내 대표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해당 회사에서 일하는 기간은 12년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KT였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해 기준 매출 상위 100대 기업 중 82개사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해당 기업의 평균 근속연수는 11.6년이었다고 7일 밝혔다.
기간별로는 '10~15년 미만'이 41.5%로 가장 많았고 '5~10년 미만'이 34.1%, '15년 이상'이 20.7%, '5년 미만' 3.7% 순이었다.
기업별로는 KT가 19.9년으로 가장 길었다. 2~5위는 여천NCC(19.4년), SK에너지(18.7년), 한국전력공사(18.5년), 포스코(18.5년) 순이었다.
근속 기간별 기업의 평균연봉은 '5년 미만'일 경우 4508만원, '5~10년 미만'이 6538만원, '10~15년 미만'이 7496만원이었다. 성별 평균 근속연수를 명시한 기업 47개사의 남성 근속연수는 평균 13.7년으로 여성 평균 8.6년보다 약 5년이 더 길었다. 남성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평균 20.9년인 KB국민은행이었고, 여성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KT로 17.9년이었다.
<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