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고액연봉 조회수: 2815    추천:214 2014-04-07 15:16:25
천벌 받는다!!

등기이사 고액 연봉 공개를 계기로 기업 이익에 대한 분배 문제를 생각하게 한다. 기업들이 벌어들인 이익은 세금을 납부한 후 주주들에게 배당하거나 직원에 대한 성과급, 미래 투자를 위해 사내 유보 등 크게 세 가지 형태로 사용된다. 각 부분에 대해 적정선이 얼마인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우선 등기이사 고액 연봉에 대한 적정성 논란이다. 일반 샐러리맨이나 시민단체들은 보수 지급에 대한 명확한 근거나 설명 없이 주먹구구로 지급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일부 오너들은 경영현장에 없거나 별로 하는 일 없이 이름만 올려놓아도 수십억~수백억 원대 보수를 챙겨 도마에 올랐다.



재계에서는 기업 임원들이 성과에 대한 보상인 만큼 이익 수준에 비해 결코 많지 않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미국 등 글로벌 기업 CEO 연봉에 비하면 우리나라 CEO들 연봉은 '새 발에 피'다. 적정 보수 수준에 대해서는 선진국에서도 여전히 뜨거운 논란거리다.



지난해 스위스에서는 기업 내부 최고 급여가 최저임금의 12배를 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이 국민투표에 부쳐졌다. 프랑스에서도 지난해 민간기업 최고경영자 보수를 법으로 제한하려는 문제를 놓고 논쟁이 일기도 했다



'현대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최고경영자 보수는 월급이 가장 적은 직원의 20배를 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







술퍼먹고

직원 짜르면서

엄청 챙기네



이럼

천벌 받는다!!



추천하기

4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096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00☆о³°```″´·, 2014-04-30 0 2981 240
3095 현대차 4/29 경력사원 상시 공채 시작 일반직 2014-04-30 0 3713 271
3094 꼼수부리지 말라! 꼼 2014-04-30 0 3280 288
3093 이제는 가족을 사랑합시다 퍼온 글 2014-04-29 0 2832 261
3092 기자회견 전문 보도 2014-04-29 0 2758 242
3091 노동절 강제 근무 보도 2014-04-29 0 3191 251
3090 정의롭게 사는 것을 배웠다 계몽주의 2014-04-29 0 2947 255
3089 4/29  한겨레 그림판 작가 2014-04-29 0 2983 242
3088 리더의 할 일과 책임은 이렇다 퍼온 글 2014-04-29 0 2805 242
3087 정말 똑똑하고 당당한 사람이다 (사고 방식이 실로 대통령감이다) 요정들의 파티 2014-04-29 0 2924 249
3086 박성미 감독 일심일심일심 2014-04-29 0 3756 243
3085 진실하십시오(좋은 기사입니다) 퍼온 글 2014-04-29 0 2751 224
3084 모두가 몸부림 치듯 투쟁한다면 승리의 깃발 2014-04-29 0 2764 244
3083 신문고에 한건 올렸다!  봐라~~ 부정척결 2014-04-29 0 3057 268
3082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는데... 개혁의 아침 2014-04-29 0 3353 269
3081 일반사원이 청와대 신문고에 진정하면,,,, 개털 2014-04-29 0 3399 242
3080 찬성이요 하여튼 2014-04-29 0 2884 255
3079 청와대 민원 결과 레미제라블 2014-04-29 0 2959 238
3078 지금 타이밍이 좋아요 창조의 밤 2014-04-29 0 2841 242
3077 위기에 충신을 알아 본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9 0 3119 258

[first] <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