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2555    추천:244 2014-04-07 22:53:58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필리핀에서는 단돈 백만원만 주면 청부 살해가 가능하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어떨까요?

청부 액수가 크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윤영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월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진 한국인 관광객 허모 씨.



허 씨는 한국인으로부터 살인 청탁을 받은 범죄 조직의 총책,

즉 '마스터 마인드'가 고용한 현지 킬러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신 씨도 비슷한 수법으로 청부살해 당했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교민들은 5만 페소, 우리 돈 1백만 원 정도면 청부살해가 가능하다고 얘기합니다.



[인터뷰 : 필리핀 앙헬레스 한국 교민]

"게네가 누군지 어떻게 알아요. 돈을 받고 하는 짓이니까… 이 동네가 그래요.

(돈) 조금만 줘도 애들이 (부탁받은 사람을) 죽이는…"



우리나라는 어떨까.



주로 흥신소나 심부름센터를 통한 청부살해가 많았는데,

지난 2012년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청부 살해한 40살 정모 씨의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정 씨는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는 원모 씨에게 1억9천만 원을 건넸고,

원 씨가 정 씨의 아내를 살해했습니다.



최근에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중국의 조선족을 한국으로 불러 들여

청부살해를 시키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고다어학원 내분을 둘러싸고 살해 위협을 받았다는 윤모 씨가

경찰에 제출한 녹취록에는 청부살해에 조선족이 동원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윤영탁입니다.



추천하기

4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096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00☆о³°```″´·, 2014-04-30 0 2980 240
3095 현대차 4/29 경력사원 상시 공채 시작 일반직 2014-04-30 0 3712 271
3094 꼼수부리지 말라! 꼼 2014-04-30 0 3280 288
3093 이제는 가족을 사랑합시다 퍼온 글 2014-04-29 0 2832 261
3092 기자회견 전문 보도 2014-04-29 0 2758 242
3091 노동절 강제 근무 보도 2014-04-29 0 3191 251
3090 정의롭게 사는 것을 배웠다 계몽주의 2014-04-29 0 2947 255
3089 4/29  한겨레 그림판 작가 2014-04-29 0 2983 242
3088 리더의 할 일과 책임은 이렇다 퍼온 글 2014-04-29 0 2805 242
3087 정말 똑똑하고 당당한 사람이다 (사고 방식이 실로 대통령감이다) 요정들의 파티 2014-04-29 0 2924 249
3086 박성미 감독 일심일심일심 2014-04-29 0 3756 243
3085 진실하십시오(좋은 기사입니다) 퍼온 글 2014-04-29 0 2751 224
3084 모두가 몸부림 치듯 투쟁한다면 승리의 깃발 2014-04-29 0 2764 244
3083 신문고에 한건 올렸다!  봐라~~ 부정척결 2014-04-29 0 3057 268
3082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는데... 개혁의 아침 2014-04-29 0 3353 269
3081 일반사원이 청와대 신문고에 진정하면,,,, 개털 2014-04-29 0 3399 242
3080 찬성이요 하여튼 2014-04-29 0 2884 255
3079 청와대 민원 결과 레미제라블 2014-04-29 0 2959 238
3078 지금 타이밍이 좋아요 창조의 밤 2014-04-29 0 2841 242
3077 위기에 충신을 알아 본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9 0 3119 258

[first] <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