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970    추천:247 2014-04-08 12:51:14
KT(공정,명예로운 정면돌파)와 현대차(부당,야비한 꼼수)비교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공개 명예퇴직제도를 노조와 합의해서

명예퇴직에 퇴직전 급여의 2년치를 준다는데...

(삼성 출신 황창규 회장 답다,  취임 두 달 반 만에 공정하게 인적 쇄신을 단행한다)



1년에 8-9 조원 가량 순이익을 내는 현대차는 ,공개 명예퇴직 제도를 도입하지도 않고,  

일반직 사람들을 마구자비로 골라서,달랑 6, 000 만원 위로금을 주고 사표를 쓰라고 하고,

사표를 안 쓰면, 조직에서 창피하게 왕따 시키고, 징계위에 넘겨서 해고를 친다? 고 압박한다



동창 선후배를 통해서 퇴직을 강요하고, 집 주위 회사 동료를 동원해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서

설득하고,대상자의  퇴직 여부 의사를 정탐하는 등의 생쇼를 한다



일일 동향을 시간대 별로 전산에 기록하고, 이를 본사에 보고토록 하는 양식을 주고,

또 이 기록물을 무식하고 과감하게 대상자의 근무 성적이 이렇게 태만하고, 지시 불이행이고,

간부사원으로서 성실성과 품위가 결여 되어 있다고 천하가 다 알 정도로 엉터리로 조작 보고한다  



이렇게  조작한 자료를 앞 뒤가 안 맞게 해서 재판부에 원고에 대한 자료라고 대책없이  제출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것을 심리하고, 이는 징계 사유가 되지 않고,

가사 된다고 해도 징계 형량이 너무 과하다는 판결을 내리고,

또, 원고들이 징계를 받을 만큼 불성실하지도 않았고, 그동안 근무 태도를 보면

모두가 성실했다는 매우 아름답고, 공정한 명판결을 내린다



이러한 사측의 부도덕하고, 무식한 사고 방식이 탈세를 하고, 가짜 세금 계산서를 발행해서 ,

언론에 창피하게 보도되고, 경영 총수는 이를 통해 사익 편취를 하고, 또, 검찰에 직원과

법인이 기소 당하는 것이다 . 이 부정한 소식을 접한 국민들이 놀라 자빠지는 기업의 ** 수준이다



추천하기

4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096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00☆о³°```″´·, 2014-04-30 0 2979 240
3095 현대차 4/29 경력사원 상시 공채 시작 일반직 2014-04-30 0 3712 271
3094 꼼수부리지 말라! 꼼 2014-04-30 0 3279 288
3093 이제는 가족을 사랑합시다 퍼온 글 2014-04-29 0 2831 261
3092 기자회견 전문 보도 2014-04-29 0 2757 242
3091 노동절 강제 근무 보도 2014-04-29 0 3190 251
3090 정의롭게 사는 것을 배웠다 계몽주의 2014-04-29 0 2946 255
3089 4/29  한겨레 그림판 작가 2014-04-29 0 2982 242
3088 리더의 할 일과 책임은 이렇다 퍼온 글 2014-04-29 0 2804 242
3087 정말 똑똑하고 당당한 사람이다 (사고 방식이 실로 대통령감이다) 요정들의 파티 2014-04-29 0 2923 249
3086 박성미 감독 일심일심일심 2014-04-29 0 3755 243
3085 진실하십시오(좋은 기사입니다) 퍼온 글 2014-04-29 0 2750 224
3084 모두가 몸부림 치듯 투쟁한다면 승리의 깃발 2014-04-29 0 2764 244
3083 신문고에 한건 올렸다!  봐라~~ 부정척결 2014-04-29 0 3057 268
3082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는데... 개혁의 아침 2014-04-29 0 3353 269
3081 일반사원이 청와대 신문고에 진정하면,,,, 개털 2014-04-29 0 3399 242
3080 찬성이요 하여튼 2014-04-29 0 2884 255
3079 청와대 민원 결과 레미제라블 2014-04-29 0 2959 238
3078 지금 타이밍이 좋아요 창조의 밤 2014-04-29 0 2841 242
3077 위기에 충신을 알아 본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9 0 3119 258

[first] <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