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2958 추천:245 |
2014-04-08 12:51:14 |
|
| KT(공정,명예로운 정면돌파)와 현대차(부당,야비한 꼼수)비교 |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공개 명예퇴직제도를 노조와 합의해서
명예퇴직에 퇴직전 급여의 2년치를 준다는데...
(삼성 출신 황창규 회장 답다, 취임 두 달 반 만에 공정하게 인적 쇄신을 단행한다)
1년에 8-9 조원 가량 순이익을 내는 현대차는 ,공개 명예퇴직 제도를 도입하지도 않고,
일반직 사람들을 마구자비로 골라서,달랑 6, 000 만원 위로금을 주고 사표를 쓰라고 하고,
사표를 안 쓰면, 조직에서 창피하게 왕따 시키고, 징계위에 넘겨서 해고를 친다? 고 압박한다
동창 선후배를 통해서 퇴직을 강요하고, 집 주위 회사 동료를 동원해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서
설득하고,대상자의 퇴직 여부 의사를 정탐하는 등의 생쇼를 한다
일일 동향을 시간대 별로 전산에 기록하고, 이를 본사에 보고토록 하는 양식을 주고,
또 이 기록물을 무식하고 과감하게 대상자의 근무 성적이 이렇게 태만하고, 지시 불이행이고,
간부사원으로서 성실성과 품위가 결여 되어 있다고 천하가 다 알 정도로 엉터리로 조작 보고한다
이렇게 조작한 자료를 앞 뒤가 안 맞게 해서 재판부에 원고에 대한 자료라고 대책없이 제출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것을 심리하고, 이는 징계 사유가 되지 않고,
가사 된다고 해도 징계 형량이 너무 과하다는 판결을 내리고,
또, 원고들이 징계를 받을 만큼 불성실하지도 않았고, 그동안 근무 태도를 보면
모두가 성실했다는 매우 아름답고, 공정한 명판결을 내린다
이러한 사측의 부도덕하고, 무식한 사고 방식이 탈세를 하고, 가짜 세금 계산서를 발행해서 ,
언론에 창피하게 보도되고, 경영 총수는 이를 통해 사익 편취를 하고, 또, 검찰에 직원과
법인이 기소 당하는 것이다 . 이 부정한 소식을 접한 국민들이 놀라 자빠지는 기업의 ** 수준이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