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올린이 :
퍼온 글 |
조회수: 2581 추천:239 |
2014-04-08 19:17:24 |
|
| 퍼온 글 (노무현 대통령) |
우리나라 대통령들 모두 일정부분씩의 공과가 있다고 봐야하는 것 아닐까요~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노무현 - 박정희 - 박근혜 순서,,
전·현직 대통령 5명을 상대로 한 국민 호감도 조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1위, 박정희 전 대통령이 2위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R사는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다섯명의 전현직 대통령 중에서 가장 또는 조금이라도 더 호감가는 대통령은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 노 전 대통령이 34.3%, 박정희 전 대통령 26.1%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 뒤를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18.5%로 3위를 기록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업적>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권위를 과감히 탈피하고 대통령이 일개 평검사와 맞짱뜰 정도의 탈권위 세상을 열었습니다
- 지역감정 해소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 성장보다는 분배에 신경을 많이써 서민과 약자들의 권익이 증대 되었습니다
- 햇볕정책을 계승하여 남북 화해무드를 이어갔습니다
- 민주의의의 완전 정착을 이루었습니다
- 깨끗한 정치를 추구하고 정치개혁(선거법 개정)을 단행했다.
- 한미 FTA를 통해 교역을 확대했다.
-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뤄냈다.
- 정치변화의 중심에 섰다. 경남 김해 출신인 그가 호남이 기반인 민주당 후보가 되었다. 그는 전남에서 95%의 지지와 경남, 부산에서 20%대의 지지를 얻어 조금이나마 지역주의를 약화시켰다.
- 원칙있고 새로운 인물을 원하는 국민의 바램을 읽어 바람을 일으켰다.
- 정치참여를 중요시했고 국민의 정치관심을 키웠다.
- '국민이 대통령'이란 구호 아래 참여정부를 지향했다.
1. 인사청문회를 장관급까지 확대했다.
2. 세종시를 만들고 지방 혁신 도시를 건설해서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지방자치단체에 권한을 많이 이양했다. 지방발전 지방분권을 위해 역사상 가장 많이 노력함
3. 대북송금특검을 승인했다.
4. 한미FTA를 추진했다.
5.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키로하여 자주국방을 이룩했다.
6. 검찰을 엄정 독립시켜준건 잘했는데 너무 날뛰도록 놔둔건 방임이다
7. 북한을 방문하여 정상회담을 했다.
8. 수령액이 적긴하지만.. 적은 금액으로라도(많아야 8~9만원) 불우 노인들을 위한 기초노령연금을 도입해 추후에 많이 지급할 제도적 기틀을 만들었다
9. 요양보호제도를 도입해서 혼자서 살면서 몸이 아픈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돌볼 수 있게하고 품위 있게 삶을 마감할 수 있도록 했다.
10. 고졸출신도 서울대법대 출신을 이길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11. 위험을 무릅쓰고 자이툰부대를 방문했다.
12. 군복무 기간을 단축시켜 젊은이들이 빨리 사회에 복귀하고 취업준비를 할수 있게 했다
13. 최초로 당수를 겸임하지 않으면서 대통령이 되어 국회를 자유롭게 독립시켰다.
14. 임시정부의 법통을 있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혔고 독립유공자들의 서훈을 확대시켜줬다
15. 인혁당의 무고함을 밝힐 수 있는 사법부의 환경을 만들었다. 이건 김영삼 김대중 때도 못했었다.
16. 본인과 자식 모두 특혜 없이 전방에서 현역 사병으로 병역의무를 마친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떳떳한 대통령이다.(군면제 도바리들이 국군통수권을 행사하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고 국가 망신이다)
17. 민정수석을 비검찰출신으로 임명해 검찰관여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18. 정치공작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정보기관장 독대보고를 없애버린 헌정사상 유일한 대통령이다.
19. 역사상 최초로 한국인을 UN사무총장으로 배출시켰다.
20. 경상도 전라도 인사를 고루 임명해 지역감정이니 편중인사니 하는 용어가 재임중 가장 없었다
21. 나라야 망하건 말건 야당이 국정에 개망나짓,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을 해도 권력을 쓰지 않고 그냥 자유롭게 놔뒀다. 바보 소리 들으면서 부산시장 선거 떨어져도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을 남기면서 남탓하기 싫어했고 대통령 재임중 야당의 온갖 막말 노씨, 노가리, 좌파 등등의 국가원수에 대한 인격 모욕적 소리 들어도 5년내내 남 욕하기는 커녕 대변인 시켜서 비꼬는 논평 하나 내라고 시키지 않았음.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 반대 세력 비난한 적 없고(3당합당 때만 제외, 재임중 말실수는 본인도 인정. 단, 남에 대해 막말한 적은 아무리 인터넷 찾아 봐도 없음). 유언 조차도 "누구도 탓하지 말라"임. (박근혜 이정현 귀태 소리 듣고 반성하기는 커녕 표현의 자유 개무시하고 발끈하는 것과 비교 됨)
22. IMF로 망한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해 깜짝쇼식 보여주기식 경제정책을 지양함. 권력자 입장에서 달콤한 유혹이라고 할 수 있는 경기부양책을 끝까지 최소화하여...중병환자인 한국경제를 살리는 방법으로 응급식 땜질식 처방보다는 서서히 경제의 체질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그래서 노무현경제는 눈에 크게 띄진 않는다.(그 결과 재임중 주가지수 상승률이 1위)
23. 대통령 가족 몇명만 쓰던 30만평의 청남대를 수천만 국민들에게 돌려주었다.
24. 이명박 같은 반대파가 청계천을 건설할 때도 많이 도와주는 아량이 있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