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회사에 당한 자 조회수: 3269    추천:230 2014-04-09 00:54:34
군사 재판과 현대차 징계위는 똑같다

4/8  밤 10시 KBS 시사기획 "창 " 에서 군 조직내 성희롱 사건인



" 군 성폭력 ,누가 오 대위를  죽였나? " 가 방송 되었는데요



보는 내내 얼마나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군 조직이 너무 부패하고 정말 잔인하더군요!

꼭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부정직하고 부패한 우리의 사회인지를 한 번 느껴 보십시요 !

우리는 이를 시정해야 합니다

독일 군 조직의 사법제도는 정말 너무 잘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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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위의 자살 사건 (군 상사의 계속되는  성희롱과 폭언에 반발)



오 대위는 군 상사의 10 개월간 강제 야근과 휴가 금지,

인격 모욕적인 발언, 각종 성희롱에 대해 심한 스트레스와

수치심을 느껴 , 오 대위 (여군) 는 자살했다



" 저는 명예가 중요한 이 나라의 장교 입니다" --- 오 대위의 유서 중에서



이 사건을 조사한 군 검찰은 검찰 논고 중에서...



" 오 대위에 대한 노 소령(오 대위의 상관)의

질책과 폭언은 오 대위의 월급 이었고,

모욕과 성희롱은 오 대위의 성과급 이었다 " ...



노소령은 재판중에 모든 혐의를 부인했고,

군 재판부의 판결은 "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받아 그는 풀려났다



---4/3 자 게시판, 일심일심일심 님의 "월급과 성과급" 에서 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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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탐사 보도를 보면서 느낀 것은...

대상자를 골라서, 괴롭히는 방법이 현대차와 비슷하더군요  



--->피해자(성희롱/PIP 생)들이 엄청난 같은 피해를 보았다는 것인데요!



-갇힌 조직내(군/ 회사)내에서,

-왕따 시키고,(타인 접근 대화 금지)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계속해서 참을수 없는 모욕감을 주고(군/회사)



-철저한 감시를 하고, 계속적인 구타를 하고(군-감옥 보낸다/ 회사-업무일지로 감시, 잦은 징계처리)

-겁주고(너도 지시 불이행으로 감방간다 / 해고친다)

-그냥 넘어가라 (성희로 고발 취하 /사표내라)



-서류 조작(군 근무 기록 삭제 폐기 / 성적 조작, 현업 평가 조작)

-증인 위증(군-증인 불출석 강요, 증언 포기 유도 / 사측의 직원이 사주한 각본 내용대로  증언)

-그들만의 편의적 재판 판결(군--군사재판 판검사 모두 같은 부대원/회사--징계위원 사측이 임명)



-이미 조율된 판결(군--경징계,민간 성희롱 판결과 30% 차이/사측 징계위 전에 이미 형량 결정통보)

-대상자 본인 포함 전 가족의 엄청난 피해

(군-본인 자살, 정신병원행, 유가족의 군과 가해자에 대한 엄청난 원한  / 회사-해고로 본인의 심한 우울증과

전 가족의 경제적 궁핍과 가족 해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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